사건의 재구성 (정동희의 속마음) ‘겪고 보고 체험해야지만 빠져나올 수 있다’ 제가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이 글은 원래 2025년 9월 21일 정동희 네이버 블로그 등에 기재된 글입니다)


사건의 재구성 (정동희의 속마음) ‘겪고 보고 체험해야지만 빠져나올 수 있다’제가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전쟁을 선포하는 자는 늙은이요, 그 전쟁에서 죽는 자는 젊은이이다’이 표현도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구절입니다.2025년 뼈저린 사건이 한국과 호주 각각 비슷한 시기에 있었고 이에 대한 저의 솔직한 속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건의 재구성 :

한국 저는 이번 한국 대통령선거일 직전에 9.3%의 차이로 당시 이재명 후보가 당선될 것이라는 흔적을 글에 남긴 바 있습니다.실제 개표결과는 8.3% 차이 정도로 매우 근사치를 적중시켰습니다만, 그 이후 저의 속마음은 생각보다 많은 고민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사전투표와 본투표의 투표성향 차이가 너무 통계학적인 추론의 범위 밖에 나오는 결과치를 마주했기 때문입니다. (이 주제에 대한 연구는 노벨상도 탈 수 있을 만큼 통계학적인 학문 준거 체계를 뒤흔드는 사례로 보입니다)

둘째 이런 특수한 상황에 대해 ‘다각적인 필터링’과 고찰이 필요해보였고 그래서 증거 수집 차원에서 인스타그램 등에서 제기되는 여러 동영상을 보름 동안 세밀하게 관찰하며 사실 여부에 대해 고민해보았습니다.

셋째 작년 미국 대선 때 실제 개표함을 열어보니 ‘샤이 보수’의 존재가 광범위하게 나온 바 있는데 한국 대선도 이 정도는 아니더라도 거의 이에 육박할 수도 있는 ‘샤이 보수’가 실존적으로 존재한다는 걸 추정해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넷째, 만약 당초 저의 전략적 판단에 따른 ‘한덕수와 김문수 간의 후보단일화가 그들간의 약속대로 진행되었고 순조로운 후보 단일화 결과의 패배자가 그 승리자를 도와주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되고 대만과 같은 본투표만 진행되는 선거시스템이었다면 의외로 접전의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었다는 걸 제가 뒤늦게 깨달은 것입니다. 


사건의 재구성 : 호주 결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저는 호주 정부가 거짓말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한 게, 저의 실수였습니다.알고보니 호주 정부 차원의 최고위급인 법무장관과 재무장관 등은 전문 거짓말쟁이일 수도 있다는 걸 제가 놓친 것이죠.왜 이미 국제법에 반하는 이중처벌을 전혀 별 건의 재판승소에 강제로 관련시켜 모든 권한을 박탈하는 위협 속에 거액을 내도록하는 호주 법무장관의 25년1월6일자 ‘이게 절대적으로 마지막 비용이다(This is absolutely final fees)’라는 약속을 제가 바보처럼 믿었던 것일까요?그 돈 25년1월17일 내자마자 이번에는 은행감독국이 이미 24년11월 답변 때 사용한 송금료 23만불을 청구하며 뒤통수를 치는 작업을 바톤 터치했고 이후 이 바톤터치가 무려 이후에도 2번이나 더 이어지며 호주 정부에 막대한 공헌을 한 공익신고자인 제가 오히려 토사구팽되며 모든 게 호주정부에 강탈된 것입니다. 미국 드라마 ‘범죄의 재구성’ 그리고 한국 영화 ‘범죄의 재구성’  원제는 ‘How to Get Away with Murder’이고 한국에 소개된 제목은 ‘범죄의 재구성’인 디즈니ABC텔레비전그룹의 드라마로 2014년 시작되어 2020년에 종영되었습니다.미들턴 로스쿨에서 형법을 가르치고 있는 교수 애널리스 키팅과 로스쿨 학생들이 살인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드라마로, 법을 가르치고 변호사 및 검사 등 법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로스쿨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이었다는 점에서 역발상이 그 인기의 비결이었습니다.이 역발상이 만든 드라마 시청률은 결국 주연을 맡은 비올라 데이비스는 이 작품으로 2015년 흑인으로서는 최초로 에미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게 만들었습니다.그런데 한국 영화 ‘범죄의 재구성’은 이 미국 드라마보다 무려 10여년 전인 2004년에 개봉되었고 제가 그 영화를 영화관에서 직접 보았습니다.너무 오래 전에 본 영화라서 스토리는 희미하나 그 범죄자는 성형수술을 통하여 자신의 과거 얼굴을 숨겼고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그럴 가능성을 생각못하고 보다가 뒤통수를 맞는다는 점은 확실히 기억납니다.지금 제가 2024년 2월 6일 호주 퍼스 소재 호주 정부 소유 은행장의 대규모 뇌물부패 비리를 당국에 신고하고 호주 정부에 2024년 6월 그 범죄자산 USD18M 국고 귀속을 도운 1등 공신자임에도 승소한 이 재판종결 절차에서 ‘호주 정부의 거짓문서 약속들 / 호주 법무장관의 승소자에 대한 전혀 별건에 대한 이중처벌 강행 / 은행감독국이 무려 50여만불에 달하는 수수료를 처먹고도 시장환율 흐름에 역행하는 억지 논리에 의한 35만불의 가상의 환율 차이 보상 추구 요구’ 등은 미국 드라마와 한국 영화 ‘범죄의 재구성’ 충격을 뛰어넘는 야만성의 극치인 것입니다.(특히 이재명 새 정부 출범 이후 긴급 SOS를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3차례나 저의 아버지/저의 어머니 그리고 제가 순차적으로 접수하였음에도 이 모두가 취하 버턴도 누르지도 않았는데 취하로 만드는 한국 외무부 등은 이 국가 범죄의 방관자 또는 도우미가 결과적으로 될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모두가 사건의 재구성을 통하여 냉철한 이성과 최소한의 양심을 찾고, 공존을 위해 뒤늦게라도 노력해야 할 중요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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