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희) 내리실 문은 양쪽입니다 Ⅱ (Zheng, Donghee) The Doors Are on Both Sides Ⅱ

정동희) 내리실 문은 양쪽입니다 Ⅱ (Zheng, Donghee) The Doors Are on Both Sides Ⅱ (정동희) 직전 글에서 “정동희 각본 ‘지하철2호선 : 내리실 문은 양쪽입니다’” 도입부에 대해 이야기드렸다. 혹시라도 향후 실제 제작할 가능성을 열어놓기 위하여 모든 스토리를 공개할 경우 그렇지 않아도 이 업계에 초짜인 정동희가 최소한의 흥행을 담보할 가능성이 줄어들므로, 실제 만들고 싶은 영화 각본 중후반부는 … Read more

【정동희 더뷰】 ‘마이크로 집착’이 매크로를 망치는 줄 모르는가? 【Zheng, Donghee The View】 Blinded by the Micro: How Obsession with Details Is Wrecking the Macro

【정동희 더뷰】 ‘마이크로 집착’이 매크로를 망치는 줄 모르는가? 【Zheng, Donghee The View】 Blinded by the Micro: How Obsession with Details Is Wrecking the Macro (정동희) 제가 어느덧 만58세가 되면서 느낀 소감입니다. 동양에서 없다는 것을 ‘무’라고 하고 한자로 없을 무 無 사용합니다. 그리고 있다는 것을 ‘유’라고 하고 한자로 있을 유 有 사용합니다. 내가 한자에 약하고 사실 … Read more

정동희의 만57세 여정 마무리를 더뷰에서 정리하다 Concluding the Journey of Age 57: Reflecting at The View

정동희의 만57세 여정 마무리를 더뷰에서 정리하다 Concluding the Journey of Age 57: Reflecting at The View 안녕하십니까 정동희입니다 아마도 여러분 중에서 일부는 만57세라는 나이를 이미 지나셨겠지만, 상당수는 아직 겪지 않았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정동희의 만57세 여정’ 글을 올립니다. 저는 독특한 습관이 하나 있는데 개별적인 숫자의 합을 더해보는 게 그렇습니다. 작년 9월8일 만57세가 되면서 5 더하기 7을 … Read more

(정동희) 국가가 불가항력이 아닌데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심지어 그 대상이 공익신고자라면 (Donghee Zheng) When a State Breaches Its Promise in the Absence of Force Majeure—Especially Against a Whistleblower

(정동희) 국가가 불가항력이 아닌데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심지어 그 대상이 공익신고자라면 (Donghee Zheng) When a State Breaches Its Promise in the Absence of Force Majeure—Especially Against a Whistleblower 【 Zheng Dong-hee 】 불가항력이란 말을 인생에 있어서 한 번은 생각해 볼 단어입니다. 개인과 조직, 그리고 국가라는 주체 단위마다 이 단어의 의미가 다르다는 점에서, 오늘은 국가라는 주체에 … Read more

정동희의 고찰 : 탑다운과 바텀업 관점에서 “광주와 잠실” Reflections by Donghee Zheng: “Gwangju and Jamsil” from Top-Down and Bottom-Up Perspectives

정동희의 고찰 : 탑다운과 바텀업 관점에서 “광주와 잠실” Reflections by Donghee Zheng: “Gwangju and Jamsil” from Top-Down and Bottom-Up Perspectives 1986년 3월 제가 대학 1학년이 되어서 기숙사 가동에 배정받았는데, 상대적으로 노후화된 기숙사라서 4명이 쓰는 방이었습니다. 제가 심리학과 1학년, 조선공학과 1학년, 공업화학과 1학년 그리고 경제학과 4학년이 사용했고 한 학기 지나고 여름 방학 동안 그 방을 쪼개어 … Read more

(정동희 글로벌 뷰) ‘시간의 함수 치킨게임’ Ⅱ-2 & “알고도 당한다” Ⅱ (Zheng Dong-hee’s Global View) “The Chicken Game as a Function of Time” II-2 & “Fooled Even While Knowing” II

(정동희 글로벌 뷰) ‘시간의 함수 치킨게임’ Ⅱ-2 & “알고도 당한다” Ⅱ (Zheng Dong-hee’s Global View) “The Chicken Game as a Function of Time” II-2 & “Fooled Even While Knowing” II 【 Zheng Dong-hee 】 나는 2029년에 무엇이 이루어진다, 2029년에 무엇이 출시된다는 식의 2029년자가 들어간 기사는 70% 가짜라고 본다 그리고 2028년 하반기도 약간 그런 맥락에서 위험하다고 … Read more

“아름다웠다”…다카이치가 준 멜론 두고 성적 농담한 호주 앤소니 앨버니지 총리 기사를 정동희가 본 소감 ““It Was Beautiful”… Zheng Dong-hee’s Impressions on Reading the Article Regarding Australian Prime Minister Anthony Albanese’s Sexual Joke About Melons Gifted by Takaichi”

다웠다”…다카이치가 준 멜론 두고 성적 농담한 호주 앤소니 앨버니지 총리 기사를 정동희가 본 소감 ““It Was Beautiful”… Zheng Dong-hee’s Impressions on Reading the Article Regarding Australian Prime Minister Anthony Albanese’s Sexual Joke About Melons Gifted by Takaichi” 【 Zheng Dong-hee 】 현 앤소니 호주 총리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다음 기사를 보세요 “아름다웠다”…다카이치가 준 멜론 두고 … Read more

다가오는 역사를 바라보는 감독 정동희의 시각과 통찰 Study Ⅰ   Perspectives and Insights of Director Zheng Dong-hee Looking at Approaching History: Study Ⅰ

다가오는 역사를 바라보는 감독 정동희의 시각과 통찰 Study Ⅰ   Perspectives and Insights of Director Zheng Dong-hee Looking at Approaching History: Study Ⅰ 【 Zheng Dong-hee 】 자동차 충동시험을 고려할 때, 측면충돌테스트/정면충돌테스트/후면피동충돌테스트/전복테스트 외에 무슨 테스트를 추가 생각할 수 있고, 탑승자 입장에서는 이 외에 급정지 생각할 수 있고 또 뭐가 생각될 수 있나? 【 AI 】 자동차 … Read more

미래 권력 구도 재편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정동희) On the Direction of Reorganizing the Future Power Structure (Zheng Dong-hee)

미래 권력 구도 재편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정동희) On the Direction of Reorganizing the Future Power Structure (Zheng Dong-hee) 【 Zheng Dong-hee 】 미래 권력 구도 재편 방향성은 인류의 미래 향방이 직결되어 있는 매우 중요한 이슈이다. 이 이슈를 글로벌 빅텐트 정동희가 선봉에 나서서 제기하고 있다는 점을 글로벌 사회는 주목해주기 바란다. 얼마 전 오바마 기념관 개관식이 … Read more

(정동희 관측소) 벌거벗은 임금님들, 벌거벗을 뻔한 임금님 그리고 집단지성 이야기  (Zheng Dong-hee Observatory) Naked Emperors, Almost-Naked Emperors, and Collective Intelligence

(정동희 관측소) 벌거벗은 임금님들, 벌거벗을 뻔한 임금님 그리고 집단지성 이야기  (Zheng Dong-hee Observatory) Naked Emperors, Almost-Naked Emperors, and Collective Intelligence 【 Zheng Dong-hee 】 《벌거숭이 임금님》 또는 《벌거벗은 임금님》(덴마크어: Kejserens nye Klæder)은 1837년에 출판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단편작이고 원제는 《임금님의 새 옷》(The Emperor’s New Clothes)이다. 즉, 원 제목만으로는 벌거숭이라는 단어가 없다는 점에서 이 이야기의 시사점은 … Read more

📢 Ddecree Recent Post (디크리 최신 글) (정동희) 장동혁 사퇴할 때까지 당비 2천원 안낸다 [ Zheng Dong-hee ] I won't pay my 2,000 KRW monthly party dues until Jang Dong-hyeok resig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