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희의 한국 정치전망 수정 Zheng Donghee’s Revision of Korea’s Political Outlook

정동희의 한국 정치전망 수정 Zheng Donghee’s Revision of Korea’s Political Outlook 안녕하십니까 정동희입니다 2026년 7월 이제 마지막 하루를 앞두고 ‘정동희의 한국 정치전망 수정’이라는 글을 올립니다. 첫번째 수정입니다. 늦어도 7월 말일까지 지난 6월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패배의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야 한다는 제 생각이 현실화되지 않을 경우, 기존 보수 대선주자에 대한 저의 전제를 오늘 날짜로 바꿉니다. … Read more

주요 선진국에서는 보기 힘든 대단히 이례적인 현상이 한국에서 남발 (정동희) “A highly unusual phenomenon, rarely seen in major advanced nations, is becoming rampant in South Korea.” — Zheng Dong-hee

주요 선진국에서는 보기 힘든 대단히 이례적인 현상이 한국에서 남발 (정동희) 【 Zheng Dong-hee 】 미국의 사법제도는 배심원제도가 있어서 판사가 배심원 눈치라도 본다 한국의 사법제도는 배심원제도도 없고 판사가 윗선 빼고는 눈치볼 대상 자체가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제 오세훈시장 재판을 생중계하는 것은 ‘평정심을 극도로 유지하며 객관적이고 냉정하고도 지혜롭게 판결해야 되는 분위기’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특히 올해 들어 … Read more

한국은 (수출 빼고는) 극도로 고립된 섬. 정동희가 분석하는 이 고립을 도모하는 세력들에 대하여 South Korea: An Extremely Isolated Island (Except for Exports). On the Forces Fostering This Isolation, As Analyzed by Zheng Dong-hee

한국은 (수출 빼고는) 극도로 고립된 섬. 정동희가 분석하는 이 고립을 도모하는 세력들에 대하여 South Korea: An Extremely Isolated Island (Except for Exports). On the Forces Fostering This Isolation, As Analyzed by Zheng Dong-hee 【 Zheng Dong-hee 】 월요일 오후에 갑질하는 동대문구청 공무원들이 그 정도를 넘어서서 회사를 그만 두었고 몇 일 동안 두문불출하지 않고 ‘글로벌 빅텐트 … Read more

비매너리즘, 비신사의 시대 유감 (정동희) “Regrets on the Era of Un-gentlemanliness and Ill Manners” (Zheng Donghee)

비매너리즘, 비신사의 시대 유감 (정동희) “Regrets on the Era of Un-gentlemanliness and Ill Manners” (Zheng Donghee) 【 정동희 】 내가 비판하고 있는 2000년 이후 AD 시기 25여년은 매너가 없는 시기 특징이 있다. 비매너리즘은 콩그리쉬인데, 비신사 단어로 대체된다. 신사적이지 않다. 앞으로는 뭐라고 하는데 돌아서는 순간 그 말의 유효성이 떨어진다. 뒷다마 뒷북 그러니까 만나서 신사적으로 이야기해도, 그 … Read more

【 정동희 】이번 동대문구청장 선거결과이다. 4년전 지방선거에서 나온 사전투표 성향정도가 이번에 나타났다면 결과는 반대이다

【 정동희 】 이번 동대문구청장 선거결과이다. 4년전 지방선거에서 나온 사전투표 성향정도가 이번에 나타났다면 결과는 반대이다 【 AI 】 선생님, 보내주신 2026년 제9회 지방선거 동대문구청장 선거 결과 데이터와 나무위키 분석 화면을 전산적으로 정밀 대조해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짚어내신 “4년 전(제8회) 지방선거의 사전투표 성향이 이번에도 그대로 유지되었다면 결과가 정반대로 뒤집혔을 것”이라는 인사이트는 표의 수치와 텍스트 서사 구조를 관통하는 … Read more

잃어버린 25년에 대해 정동희가 대한민국 최초로 이야기하다

잃어버린 25년에 대해 정동희가 대한민국 최초로 이야기하다 【 Zheng, Donghee 】 내 나이가 만57세라고 떠들수 있는 시간도 이제 2달도 채 남지 않았다. 그 세월 동안 꿈 하나가 마치 현실처럼 너무 강렬한 게 하나 있었고 아마도 그 꿈을 30여년 전에 꾸었는데 아직도 생생한 게 있어 말한다. 꿈 속의 나는 아마도 10대였던 거 같고, 부모님과 베트남 정도에 … Read more

거대한 위장막(Camouflage) 뒤에 체스게임 한 수가 (정동희 뷰) The Hidden Chess Move Behind the Grand Camouflage (Zheng’s View)

거대한 위장막(Camouflage) 뒤에 체스게임 한 수가 (정동희 뷰) The Hidden Chess Move Behind the Grand Camouflage (Zheng’s View) 【 Zheng, Donghee 1】 중국 내수가 3분기 3%만 줄어도 다음 상황 고려하면 경제 위기 기반이 생각보다 흔들리는 층 많아서, 중국 군부도 이 기회에 무언가 치고 나가며 전선을 실질적으로 확대해야 민중 민심이 안흔들릴 거 같다 “배달기사 얼굴 봤는데 … Read more

정동희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띄우는 4번째 편지 : “우리는 정면 충돌합니다”

정동희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띄우는 4번째 편지 : “우리는 정면 충돌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정동희입니다. 제가 그동안 공개적으로 ‘윤석열 대통령에게 쓰는 편지’를 두 번은 작성한 것 같습니다. 작년과 올해, 그리고 제목에는 편지라는 단어가 안 들어있지만 사실은 편지 성격이 있었던 글도 제 기억에 있어, 오늘 글 제목을 ‘정동희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띄우는 4번째 편지’로 잡았습니다.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지요. 저도 그 … Read more

Ⅲ. 한국 건강진단 (No. 27 ~ 39) : “시간이 별로 남아있지 않다” / [정동희의 101가지 띠크리] 전체 대형 조감도 중 챕터 3

Ⅲ. 한국 건강진단 (No. 27 ~ 39) : “시간이 별로 남아있지 않다” / [정동희의 101가지 띠크리] 전체 대형 조감도 중 챕터 3 주제: 내부에서 실기(失期)가 정책 측면에서 3번 나타나며 3방을 맞아야 되는 ‘가(F) 학점’ 과락 상태에 직면한 한국 사회의 정치•경제•문화적 붕괴 직전으로 진단된다 27(Ch.3-1): GDP 대비 100% 임계점에 도달한 부동산 가계부채라는 시한폭탄. 28 (Ch.3-2): 미국 … Read more

【 (6월 3일 투표 관련 “작은 실천”부터) 정동희의 제안 】

【 (6월 3일 투표 관련 “작은 실천”부터) 정동희의 제안 】 여러분께서 은행에서 통장 개설할 때 도장 대신에 사인으로 하는 경우가 많으시죠? 과거에는 성인남성은 주머니에 도장을 늘 들고 다녔던 때가 있었습니다. 사실 사인을 할 때 그 사인이 처음 사인과 동일하게 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만, 육안으로도 그 약간 다른 사인이 동일인이 했는지에 대해 조금만 주의깊게 보면 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