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희 뷰) 글로벌 사회를 이끌어가는 오피니언 리더들은 이제 누구일까? (Zheng, Donghee’s View) Who are the opinion leaders leading global society today?

(정동희 뷰) 글로벌 사회를 이끌어가는 오피니언 리더들은 이제 누구일까? (Zheng, Donghee’s View) Who are the opinion leaders leading global society today? (정동희) 나는 요즈음 지하철 탈 때마다 일부러 적극적으로 살펴보지는 않지만 사람들은 핸드폰을 통해 대체 무얼 보고 있나를 자연스러운 범위 내에서 살펴본다. 관찰 결과 텍스트를 보는 사람은 극히 드물고 텍스트는 CG정도만 간접적으로보고 시선은 동영상을 절대적으로 … Read more

정동희가 보는 라면집과 라멘집의 차이 Zheng, Donghee: The Difference Between a Ramyeon-jip and a Ramen-ya

정동희가 보는 라면집과 라멘집의 차이 Zheng, Donghee: The Difference Between a Ramyeon-jip and a Ramen-ya 영어로는 같은 말이지만 한국어로는 다른 표현이 종종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오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길을 가다보면 ‘라면집’이라는 간판과 ‘라멘집’이라는 다른 표현의 간판을 볼 수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차이점입니다. 첫째, 라멘집 가격이 라면집 가격보다 통상 더 비싸다 둘째, 비싼 이유는 라면집은 … Read more

정동희가 구상하는 K 빅텐트 (=빅텐트 코리아) 플랜 : ‘한국 야당편’ Donghee Zheng’s Vision for K-Big Tent (= Big Tent Korea): The Opposition Edition

정동희가 구상하는 K 빅텐트 (=빅텐트 코리아) 플랜 : ‘한국 야당편’ Donghee Zheng’s Vision for K-Big Tent (= Big Tent Korea): The Opposition Edition 올해 4월말 이 세상을 떠나가신 아버지는 정치하려는 저에게 가장 많이 한 말씀 중의 하나는 ‘정치는 더럽다’였습니다. 올해 6월3일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무책임한 현 야당 장동혁 대표와 양영자 등의 지도부를 … Read more

“빅텐트 (Big Tent) 트렌드의 실질적인 오피니언 리더 정동희” “Donghee Zheng, the Substantive Opinion Leader of the Big Tent Trend”

“빅텐트 (Big Tent) 트렌드의 실질적인 오피니언 리더 정동희” “Donghee Zheng, the Substantive Opinion Leader of the Big Tent Trend” 빅텐트 (Big Tent)에 대한 기사가 정치면에 오늘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첨부된 표에서 나오는 바처럼, 빅텐트 (Big Tent) 트렌드를 이미 예견하고 한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측면에서 이 이슈에 대해서는 독보적인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정동희가 해오고 있는 … Read more

(정동희 뷰) 시간의 함수 치킨게임 Ⅰ : 한국은 3지대가 중심과 더불어 완전히 비어있는 진공 상태이다  (Zheng Dong-hee’s View) The Chicken Game as a Function of Time I: Korea’s Third Space is a Complete Vacuum at Its Center

정동희 뷰) 시간의 함수 치킨게임 Ⅰ : 한국은 3지대가 중심과 더불어 완전히 비어있는 진공 상태이다  (Zheng Dong-hee’s View) The Chicken Game as a Function of Time I: Korea’s Third Space is a Complete Vacuum at Its Center 【 Zheng Dong-hee 】 한국은 3지대가 중심과 더불어 완전히 비어있는 진공 상태이다 과거 3지대로 비유되던 안철수, 지금 제1야당 … Read more

정동희의 한국 정치전망 수정 Zheng Donghee’s Revision of Korea’s Political Outlook

정동희의 한국 정치전망 수정 Zheng Donghee’s Revision of Korea’s Political Outlook 안녕하십니까 정동희입니다 2026년 7월 이제 마지막 하루를 앞두고 ‘정동희의 한국 정치전망 수정’이라는 글을 올립니다. 첫번째 수정입니다. 늦어도 7월 말일까지 지난 6월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패배의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야 한다는 제 생각이 현실화되지 않을 경우, 기존 보수 대선주자에 대한 저의 전제를 오늘 날짜로 바꿉니다. … Read more

주요 선진국에서는 보기 힘든 대단히 이례적인 현상이 한국에서 남발 (정동희) “A highly unusual phenomenon, rarely seen in major advanced nations, is becoming rampant in South Korea.” — Zheng Dong-hee

주요 선진국에서는 보기 힘든 대단히 이례적인 현상이 한국에서 남발 (정동희) 【 Zheng Dong-hee 】 미국의 사법제도는 배심원제도가 있어서 판사가 배심원 눈치라도 본다 한국의 사법제도는 배심원제도도 없고 판사가 윗선 빼고는 눈치볼 대상 자체가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제 오세훈시장 재판을 생중계하는 것은 ‘평정심을 극도로 유지하며 객관적이고 냉정하고도 지혜롭게 판결해야 되는 분위기’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특히 올해 들어 … Read more

한국은 (수출 빼고는) 극도로 고립된 섬. 정동희가 분석하는 이 고립을 도모하는 세력들에 대하여 South Korea: An Extremely Isolated Island (Except for Exports). On the Forces Fostering This Isolation, As Analyzed by Zheng Dong-hee

한국은 (수출 빼고는) 극도로 고립된 섬. 정동희가 분석하는 이 고립을 도모하는 세력들에 대하여 South Korea: An Extremely Isolated Island (Except for Exports). On the Forces Fostering This Isolation, As Analyzed by Zheng Dong-hee 【 Zheng Dong-hee 】 월요일 오후에 갑질하는 동대문구청 공무원들이 그 정도를 넘어서서 회사를 그만 두었고 몇 일 동안 두문불출하지 않고 ‘글로벌 빅텐트 … Read more

비매너리즘, 비신사의 시대 유감 (정동희) “Regrets on the Era of Un-gentlemanliness and Ill Manners” (Zheng Donghee)

비매너리즘, 비신사의 시대 유감 (정동희) “Regrets on the Era of Un-gentlemanliness and Ill Manners” (Zheng Donghee) 【 정동희 】 내가 비판하고 있는 2000년 이후 AD 시기 25여년은 매너가 없는 시기 특징이 있다. 비매너리즘은 콩그리쉬인데, 비신사 단어로 대체된다. 신사적이지 않다. 앞으로는 뭐라고 하는데 돌아서는 순간 그 말의 유효성이 떨어진다. 뒷다마 뒷북 그러니까 만나서 신사적으로 이야기해도, 그 … Read more

【 정동희 】이번 동대문구청장 선거결과이다. 4년전 지방선거에서 나온 사전투표 성향정도가 이번에 나타났다면 결과는 반대이다

【 정동희 】 이번 동대문구청장 선거결과이다. 4년전 지방선거에서 나온 사전투표 성향정도가 이번에 나타났다면 결과는 반대이다 【 AI 】 선생님, 보내주신 2026년 제9회 지방선거 동대문구청장 선거 결과 데이터와 나무위키 분석 화면을 전산적으로 정밀 대조해 보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짚어내신 “4년 전(제8회) 지방선거의 사전투표 성향이 이번에도 그대로 유지되었다면 결과가 정반대로 뒤집혔을 것”이라는 인사이트는 표의 수치와 텍스트 서사 구조를 관통하는 … Read more

📢 Ddecree Recent Post (디크리 최신 글) (정동희) 장동혁 사퇴할 때까지 당비 2천원 안낸다 [ Zheng Dong-hee ] I won't pay my 2,000 KRW monthly party dues until Jang Dong-hyeok resig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