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꼴 당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과 정동희 이야기
제가 금주 동대문구청 갑질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오늘 그 3번째 이야기입니다.
당초 제가 동대문구청 관내 어린이물놀이시설이 이번 여름 약 6.5주 동안 진행되는 총괄담당자로서 9명의 운영요원을 채용했고 이들과 저 등 총11명의 카톡방을 개설하고 지난주 초에는 시험운행 그리고 지난주 중순 시설물설치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 개장 등의 소식과 전달사항이 이야기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중순 김수린 공무원이 이런 카톡방을 만들어 자신을 초대해달라고 해서 저는 아무 생각 없이 김수린 주무관 혼자 들어오는 줄 알고 초대했는데, 목요일 아침에 들여다보니 박고운 팀장 등 공무원 4명이나 이 방에 들어온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박고운 팀장 등이 TV 아침드라마에 나오는 시어머니보다 더 심하게 하루에 수십통 지시사항을 이 카톡방에 쏟아내는데 경악했습니다.
특히 작년에 서울 중랑구에서 물놀이시설 운영할 때 하루에 한번 보고했는데, 올해 물놀이시설 촉박하게 입찰시키고 처음하는 이 공무원들은 개장전/오전 끝날 때/오후 끝날 때/그리고 저녁6시 등 총 4차례 보고를 이 카톡방에서 요구를 했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다음날 개장전 9시50분에 하는 보고를 40여분이나 앞두고 막 9시 넘자마자 박고운 팀장이 마치 중세귀족도 안그럴 거 같 같은 9시50분 보고를 독촉하는 지시를 하는 걸 보고, 제가 사실 너무 싫었습니다.
이렇게 더러운 꼴을 저만 당하는 게 아니라 제가 원래 만든 요원들 9명도 같이 겪는 게 제가 너무 미안했고 그래서 저라도 조용히 있어야겠다고 생각했고, 실제로는 아예 다른 카톡방 만들어 그기서 최소한으로 총괄매니저로서 전달을 하는 이중 토크방 구조로 이 답답함을 해결했습니다.
저는 2019년 12월의 한국의 근본적인 문제가 ‘국가 부 중에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의 부’ 비중의 상대적으로 ‘민간 부 비중’보다 가파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게 대한민국 가장 근본적인 문제점이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그 당시 책을 쓸 때만 해도 소위 경제학박사들도 지적하지 못하는 이걸 발견하기 위해서는 매우 천재적인 기질과 인내를 가지고 데이터를 찾아 헤메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제 글에서 인공지능에게 제가 2019년까지는 당시 책 쓴다고 조사를 했고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이러한 문제점이 통계적으로 데이터를 찾아서 보면 어떠하냐고 말 한 마디 했더니, 인공지능이 이후로 이 현상이 더 심화되고 그 이상 속도의 소위 직선각 경사도도 높아지는 걸 수치적으로 금방 확인되었습니다.
즉, 민간 부는 정체되는데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돈은 그 반대로 쪽쪽 민간부문에서 빨아들이고 그 과정에서 소위 이런 공무원들의 갑질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양상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서두에서 말한 거 말고도 2개나 더 그 만큼 쓸 수 있는데 생략합니다.
그리고 동대문구청 같은 지방자치단체 뿐만 아니라 심지어 국방부 현지 군부대와 군 관련기관 물품 및 용역입찰도 과거 어느 때보다 여성 공무원들이 사실상 장악해가고 있고 이들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적지 않은 비중이 치졸하게 갑질하며 무언가 이상한 점이 나타나고 있고, 오늘 예시에서 이야기안했지만 지방자치단체도 이러한 여성 공무원들의 이상한 패턴은 제가 경험했습니다.
자, 이제 이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의 조직에서도 변형된 행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가 종로에서 선거 한 번 나갔고 2020년 총선 때 종로 국회의원예비후보 하다가 다른 구에서 나갔는데,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 빌딩이 종로 4가 교차로 효성쥬얼리시티몰과 호텔아트리움 사이에 있습니다. 종로에 유권자수 10만여명대인데 2018년에 이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가 무려 4층 빌딩 규모로 주차장도 널널하게 크게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 넓은 멀쩡한 건물 때려부수고 새로 신축하는 공사가 몇 년간 진행되었습니다. 기가 차는 거죠.
종로에 이런 멀쩡한 건물 때려부수고 새로 짓는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만 있는 게 아닙니다.
바로 서울대학교 병원 뒷편에 국립어린이과학관이 있고 그 뒤에 엄청 넓은 주차장이 창경궁 바로 옆의 금싸리기 땅에 떡하니 있고 그 주차장 뒤에 엄청 큰 4층 빌딩이 있는데 그 반이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있습니다. 2021년 제가 서울특별시장 보궐선거 무소속 후보로 나간 바 있고 오늘은 생략합니다만 최근 동대문구청 공무원들한테 당한 갑질을 선거공식기간 직전에 유사하게 당합니다.
자, 이제 윤석열 대통령 이야기로 가봅시다.
저는 국제상식 기준에서 보면 윤석열 대통령은 다른 OECD선진국에서 나타날 수 없는 수모를 당하고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국에 많지 않을까요?
한국은 공부하지 않습니다.
유투브 보는 게 공부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기계를 고치다가 막히면 유투브 찾아보니까 일종의 공부이죠.
공부는 수동적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희한한 현상이 나타나서 오늘 첨부합니다.
제가 동대문구청 공무원들 갑질하는 거 너무 싫어서 금주 월요일 이들이 군바리도 그렇게 안하는데 대표와 같이 불러내서 갑질하는 회의할 때 회사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 미친 듯이 ‘글로벌 빅텐트 Dbigtent.com’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그 글 내용은 95% 한글입니다.
그런데 어제까지 프랑스가 한국보다 더 이 사이트 찾아왔고 오늘 제가 ‘글로벌 빅텐트 10가지 이유’ 글을 올리며 적극적으로 이야기하니까 조금 전에 한국 2위로 겨우 올라왔고 미국 1위로 월등하게 한국보다 더 봅니다.

그 다음 첨부된 표는 띠크리 (Ddecree.com) 관련 조회국으로 한국어 내용인데 똑 같은 현상이 발휘되고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빙이 호주에서 10% 육박하는 검색시장 점유율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빙에서 호주 현 총리 앤소니 앨버니지 이름을 영문으로 치면, 약7만5천여개의 글과 기사들이 조회되는데 무려 첫 번째 페이지에서 정동희 글이 오늘 3개 올라가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수동적으로 떠먹여주는 공부는 공부가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문제를 찾아가며 해결할 때, 2019년 제가 깨달은 것처럼 한국의 근본적인 문제점이 보입니다.
바로 그 문제점을 그 때 제가 지적했음에도 오히려 여러분들이 딴 거 신경쓰고 공부안하는 동안, 더 심각하게 한국을 근본적으로 부패시키며 이번주 월요일 동대문구청 박고운/김수린 공무원들 갑질에 제가 사직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여러분은 동의안하시겠지만 다른 OECD국가에서는 동의못하는 억울한 꼴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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