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희 더뷰】 인공지능과 인류의 미래를 매크로 측면에서 정동희가 전망한다 Ⅰ【Zheng, Donghee The View】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he Future of Humanity: A Macro Forecast by Zheng, Donghee (Part I)

【정동희 더뷰】 인공지능과 인류의 미래를 매크로 측면에서 정동희가 전망한다 Ⅰ【Zheng, Donghee The View】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he Future of Humanity: A Macro Forecast by Zheng, Donghee (Part I) (정동희) 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가에 대해 세계 석학들이 가끔씩 말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뉴스 외신 등에서 가끔 기사가 뜨는 걸 보는데, 나는 한번도 그 기사를 … Read more

정동희가 보는 라면집과 라멘집의 차이 Zheng, Donghee: The Difference Between a Ramyeon-jip and a Ramen-ya

정동희가 보는 라면집과 라멘집의 차이 Zheng, Donghee: The Difference Between a Ramyeon-jip and a Ramen-ya 영어로는 같은 말이지만 한국어로는 다른 표현이 종종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오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길을 가다보면 ‘라면집’이라는 간판과 ‘라멘집’이라는 다른 표현의 간판을 볼 수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차이점입니다. 첫째, 라멘집 가격이 라면집 가격보다 통상 더 비싸다 둘째, 비싼 이유는 라면집은 … Read more

정동희) 내리실 문은 양쪽입니다 Ⅱ (Zheng, Donghee) The Doors Are on Both Sides Ⅱ

정동희) 내리실 문은 양쪽입니다 Ⅱ (Zheng, Donghee) The Doors Are on Both Sides Ⅱ (정동희) 직전 글에서 “정동희 각본 ‘지하철2호선 : 내리실 문은 양쪽입니다’” 도입부에 대해 이야기드렸다. 혹시라도 향후 실제 제작할 가능성을 열어놓기 위하여 모든 스토리를 공개할 경우 그렇지 않아도 이 업계에 초짜인 정동희가 최소한의 흥행을 담보할 가능성이 줄어들므로, 실제 만들고 싶은 영화 각본 중후반부는 … Read more

정동희 각본 ‘지하철2호선 : 내리실 문은 양쪽입니다’ Ⅰ Zheng, Donghee’s Screenplay: “Subway Line 2: The Doors Are on Both Sides” — Part I

정동희 각본 ‘지하철2호선 : 내리실 문은 양쪽입니다’ Ⅰ Zheng, Donghee’s Screenplay: “Subway Line 2: The Doors Are on Both Sides” — Part I (정동희) 나라장터 입찰에서 낙찰된 용역 중에 ‘시나리오 작가 및 감독’ 역할을 제가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고 최근 글에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오늘 퇴근시간에 지하철 2호선을 타고 떠오른 각본 스케치입니다. 역삼역에서 오후 5시반경에 … Read more

【정동희 더뷰】 ‘마이크로 집착’이 매크로를 망치는 줄 모르는가? 【Zheng, Donghee The View】 Blinded by the Micro: How Obsession with Details Is Wrecking the Macro

【정동희 더뷰】 ‘마이크로 집착’이 매크로를 망치는 줄 모르는가? 【Zheng, Donghee The View】 Blinded by the Micro: How Obsession with Details Is Wrecking the Macro (정동희) 제가 어느덧 만58세가 되면서 느낀 소감입니다. 동양에서 없다는 것을 ‘무’라고 하고 한자로 없을 무 無 사용합니다. 그리고 있다는 것을 ‘유’라고 하고 한자로 있을 유 有 사용합니다. 내가 한자에 약하고 사실 … Read more

더뷰 정동희의 2026년 가을 한국경제 진단 The View: Zheng Dong-hee’s Diagnosis of the South Korean Economy in Autumn 2026

더뷰 정동희의 2026년 가을 한국경제 진단 The View: Zheng Dong-hee’s Diagnosis of the South Korean Economy in Autumn 2026 (정동희) 한국 작년 대통령선거 이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원화 환율 초약세를 보였다. 내가 보기에는 그 원인은 검증가능성이 약한 한국 선거시스템에서 발생된 본선거와 사전투표 간의 괴리도가 역대 최대치를 보였고, 향후 과연 이런 식으로 선거가 국민의 강력한 반발 없이 … Read more

(정동희 뷰) 한강에서 뺨 맞고 어디 가서 뭐한다는 속담 국내외 재현 중 Ⅱ

(Zheng, Donghee’s View) Getting Slapped in Jongno and Glaring at the Han River: The Old Proverb Plays Out at Home and Abroad Ⅱ (정동희 뷰) 한강에서 뺨 맞고 어디 가서 뭐한다는 속담 국내외 재현 중 Ⅱ (Zheng, Donghee’s View) Getting Slapped in Jongno and Glaring at the Han River: The Old Proverb Plays Out at … Read more

정동희의 만57세 여정 마무리를 더뷰에서 정리하다 Concluding the Journey of Age 57: Reflecting at The View

정동희의 만57세 여정 마무리를 더뷰에서 정리하다 Concluding the Journey of Age 57: Reflecting at The View 안녕하십니까 정동희입니다 아마도 여러분 중에서 일부는 만57세라는 나이를 이미 지나셨겠지만, 상당수는 아직 겪지 않았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정동희의 만57세 여정’ 글을 올립니다. 저는 독특한 습관이 하나 있는데 개별적인 숫자의 합을 더해보는 게 그렇습니다. 작년 9월8일 만57세가 되면서 5 더하기 7을 … Read more

(정동희 뷰) 한강에서 뺨 맞고 어디 가서 뭐한다는 속담 국내외 재현 중 Ⅰ (Zheng, Donghee’s View) Getting Slapped in Jongno and Glaring at the Han River: The Old Proverb Plays Out at Home and Abroad (Part I)

(정동희 뷰) 한강에서 뺨 맞고 어디 가서 뭐한다는 속담 국내외 재현 중 Ⅰ (Zheng, Donghee’s View) Getting Slapped in Jongno and Glaring at the Han River: The Old Proverb Plays Out at Home and Abroad (Part I) (정동희)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는 속담처럼, 엉뚱한 곳에서 발생한 균열이 전혀 다른 곳에서 터지는 현상이 국내외 … Read more

덫을 놓는 주체에 대해 정동희가 이야기한다. Zheng Dong-hee on the Nature of the Trap-Setter

덫을 놓는 주체에 대해 정동희가 이야기한다 【 Zheng Dong-hee 】 덫을 놓는 주체에 대해 정동희가 이야기한다 거미는 거미줄이라는 덫을 이용하여 생존하는 동물이라고 말하기에는 작은 개체 내지 곤충이다. 오늘의 주제가 덫이라는 점에서 일상생활에서 덫을 생각하면 먼저 생각나는 대상이라서 먼저 이야기한다. 【 AI 】 자연계에서 거미가 치는 거미줄은 생존을 위한 본능이자 가장 원초적인 덫입니다. 거미줄의 치명적인 특징은 … Read more

📢 Ddecree Recent Post (디크리 최신 글) (정동희) 장동혁 사퇴할 때까지 당비 2천원 안낸다 [ Zheng Dong-hee ] I won't pay my 2,000 KRW monthly party dues until Jang Dong-hyeok resig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