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오적(乙巳五賊, Eulsa Five Traitors)이 부활되었던 2025년 정동희 에필로그
결혼한 지 만1년이 안되어 이혼하는 비율은 얼마일까요?
한국 통계청이 매년 발표하는 혼인·이혼 통계에서는 혼인 지속 기간을 주로 ‘4년 이하’, ‘5~9년’, ’10~14년’ 등 5년 단위로 묶어서 집계합니다. 따라서 ‘만 1년 미만’의 이혼 비율만 따로 떼어낸 정확한 공식 수치는 주요 결과 보고서에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가장 근접한 기준인 ‘혼인 지속 기간 4년 이하(신혼 이혼)’ 데이터를 통해 추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 발표된 통계청 자료(2024~2025년)를 기준으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체 이혼 중 4년 이하의 비중: 2024년 기준, 결혼한 지 4년 이하인 부부의 이혼은 전체 이혼 건수의 약 16.7%를 차지했습니다.
이 말은 제가 알고 싶은 결혼한 지 만1년이 안되어 이혼하는 비율은 한 자리수 일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미국의 경우 미국 인구조사국(Census Bureau)과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의 2023년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결혼 5년 이하 이혼 비중: 전체 이혼 건수의 약 16%가 결혼 5년 이내에 발생합니다.
5년 이내 이혼이 16%인 것을 감안하면, 만 1년이 채 안 되어 이혼에 이르는 비율은 전체 이혼의 극히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혼 부부의 혼인 유지 기간: 미국에서 이혼하는 부부들의 결혼 유지 기간 중앙값(Median)은 약 12년입니다.
영국의 경우 1년 내 이혼 청구 금지: 영국 법률상 부부는 결혼 후 만 1년이 지나기 전에는 법적으로 이혼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특수한 사유로 인한 혼인 무효 소송 등은 제외)
결론적으로 만 1년 미만의 이혼은 통계적으로나 법적으로 아주 드문 사례에 속하며, 글로벌 통계로 보아도 부부가 이혼에 이르는 가장 큰 고비는 보통 3~4년 차 이후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 이제 한국정치 이야기로 넘어가면 6공화국 대통령임기가 5년제인데, 박근혜 대통령은 4년 차 말에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은 법정 임기: 2022년 5월 10일 ~ 2027년 5월 9일 (5년)인데 실제 재임 기간: 2022년 5월 10일 ~ 2025년 4월 4일 (총 1,060일)이었다는 점에서 3suss 차 말에 이혼했다고 비유되겠습니다.
지금 몇 일 뒤인 2026년 6월 3일 선거가 공교롭게도 2025년6월4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이재명 대통령 만1년차 마지막 날입니다. 그리고 선거 결과 윤곽을 우선 가늠할 수 있는 방송3사 등의 출구조사 결과도 그 날 밤에 알게 됩니다.
아마도 거대 여당의 의석 수가 너무도 방대하여 구조적으로 박근혜 윤석열 대통령의 비유처럼 이혼위기는 제도적으로는 발생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혼은 아니더라도 별거 상황에 비유되는 여론의 돌아섬은 나타날 수 있고, 적어도 저는 얼마 전부터 현 대통령 이름이 들어간 뉴스는 클릭조차 전혀 안합니다.

저는 첨부된 그림처럼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또는 빙(Bing)에서 호주 총리 풀네임을 오늘 조회하면 놀랍게도 제 글이 첫 번째로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끔 보내는 이메일 목록에 노벨평화상 선정 위원회를 최근 추가하여 2번 가량 보냈는데, 놀랍게도 제 글을 조회하시더군요.
셀프 추천은 안된다고 하는데 제가 그동안 했던 과업을 생각하면, 혹시나 누군가가 저를 2027년 선정 발표 전에 추천해야 되지 않나 하는 우스개 같지만 반진담 생각입니다.
저는 2024년 2월 6일 호주 건전성감독청에 호주 퍼스 소재 국영은행장의 대규모 뇌물부패 사건을 알렸고 그 당시 호주 앤소니 앨버니지 총리는 정치적인 오랜 동지인 첫 번째 부인 사이에 아들이 장성한 가운데 당시 SNS X에 모 여인에 대한 사랑고백을 발렌타이 때 올린다고 정신 없으며 호주 고위간부가 뇌물부패 등으로 1억 달러 이상에 넘는 엄청난 비자금 챙기는지 전혀 몰랐던 구조였습니다.
문제는 그 인간이 해먹은 뇌물부패 규모가 호주 APRU 조사에서 너무 크게 나타나니까 호주 앤소니 앨버니지 내각은 과거 백호주의 당시 호주 원주민 탄압에 검은 역사를 숨길 때 자주 사용했던 비공개제도를 활용하여, 이 사건을 언론 엠바고로 지정하고 2025년 5월 연방선거에서 반트럼프즘을 이용하여 선거 대승하였습니다.
진짜 문제는 이 선거 대승 이전에 24년 12월 연방 마크 드레이푸스 법무장관은 국제법에 반하는 이중처벌을 뻥튀기하여 호주법에 의하여 24년 6월 민사재판 승소자이고 공익신고자에게 뒤통수를 쳤고, 선거 대승 직후 미셸 로랜드 연방법무장관으로 바뀌고 나서 그 여자는 생긴 것과 유사하게 25년 10월 엄청난 비용과 갖은 이유로 재판승소자에게 돈을 뜯어낸 뒤 모든 걸 강탈하는 준 살인행위를 직접 지휘하였습니다.
그 사이 한국 정부에 국민신문고 8번 접수를 통하여 애타게 긴급구조 SOS를 저는 쳤는데, 6번째까지 한국 외무부 산하 호주 소재 대사관은 헛소리만 하다가 드디어 저의 애타는 목소리에 7번째와 8번째 두 번은 위에서 열거된 호주 당사자들에게 서신을 보내게 됩니다.
제가 당시 한 가지 놓친 점은 이들과 함께 호주 재무부장관이 모종의 역할을 한다는 걸 인식하지 못하고 순진하게 당시 호주 연방 케이티 갈라거 재정장관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MC25-000427 등 2번의 답변 메일을 받았으나 짐 차머스 재무부장관이 더 큰 역할을 했는 구조를 당시 미처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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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정동희가 2025년 을사오적에서 이야기하는 사람 4명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AnthonyNormanAlbanese, #MarkDreyfus, #MichelleRowland, (#AnthonyAlbanese,) #JimChalmers
요약하면, 2024년2월6일부터 아무런 힘없는 한국 국적의 저는 호주 정부에 24년6월 호주 고위공직자 뇌물부패 사건 관련 범죄자산 USD18M 국고 귀속에 공헌을 했고 호주 건전성감독청이 지명한 변호사팀에 엄청난 수임료를 지불하면서 정당하게 이긴 민사소송 이후 종결과정에서 호주 앤소니 앨버니지 내각 구성원들에게 (2차 세계대전 나찌 학살에 준하는 수준으로) 무참하게 국제법에 반하는 재산 강탈 행위에 국제법에 반하는 이유를 그들이 제기하며 노출된 것입니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이후 호주 현지 저의 대리인들에게 간접적으로 위협을 가하면서 결국 생존을 위해 돌아섰고, 캐나다 본사를 둔 브룩필드 호주소재 금융기관에 예치된 저의 다른 자산도 동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엄연히 이 사실을 아는 호주 야당 정치인들과 일부 지성인들은 이런 상황을 간접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호주에서 간혹 10% 검색비중을 차지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서 이 4명의 을사오적 이름을 검색하면 자주 제 글이 같이 조회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하나는 누구인가? 질문이 덩달아 할 수 있습니다.
둘러서 말하면 놀랍게도 한국이 있고 개인이 아닙니다.
한국인들은 ‘빨리’라는 단어에 익숙하고 그런 식으로 2025년6월4일 현 정권 상황이 펼쳐지고 있고 극한 이기주의와 극단적인 한쪽 논리 과대치중에 몰입하며, 이 근본적인 구조의 비극을 못보고 있고 저는 호주 정부 고위 비위 2024년 공익투쟁에 이어 한국에서 이 이상을 연속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호주 국가만행에 의해 많은 걸 잃었지만 그들은 지은 죄가 있어 속은 불안합니다.
그래서 외신에 나오는 최신 뉴스처럼 엄청난 군사장비를 구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호주를 과거 침범했던 역사를 가진 일본으로부터 말입니다. 2026년 4월 18일, 호주 리처드 말스(Richard Marles) 국방장관과 일본 고이즈미 신지로(Koizumi Shinjiro) 방위상은 호주 멜버른에서 만나 호주의 첫 범용 호위함 3척을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MHI)이 건조하는 계약에 공식 서명했습니다.
도입 기종은 일본 해상자위대의 최신 함정을 바탕으로 개량된 ‘업그레이드 모가미급(Upgraded Mogami, 신형 FFM)’ 호위함이고 사업 규모(SEA 3000 프로젝트 약 150억~200억 호주 달러(약 13조~18조 원)가 투입됩니다.
또한 호주 앤서니 앨버니지 정부는 2026년 ‘통합투자프로그램(IIP)’을 발표하며 무인기 분야에 기록적인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총예산은 향후 10년간 드론, 대드론 방어, 자율 무기 체계에 최대 220억 호주 달러(약 20조 원)를 투자합니다.
양심있는 호주 국민 여러분, 그리고 양심있는 한국 국민 여러분.
이게 먼저 해야 할 일입니까?
저 돈의 십만분의 일도 안되고 강탈해서는 안 될 소중한 정동희 공익신고자의 돈을 강탈하는 만행부터 정지해야 할 것입니다.
어느 누가 호주 앤소니 앨버니지 총리가 다 큰 아들 놔두고 사랑고백에 매달리면서 자국 국영은행장의 대규모 뇌물부패 사건도 인지도 못하다가 정동희 덕분에 알고 호주 국고에 그 범죄자산 중 일부도 환수해놓고 그런 국가공헌자의 등 뒤에 국제법에 반하는 어거지 논리로 수십번 등 뒤에서 칼을 찌르는 걸 이제 멈추십시오.
그리고 올해 3번의 호주 금리인상으로 그 마지막 어거지 논리도 이미 말이 전혀 안되게 되었습니다.